프로그램 소개 2026년 SIA Korea 허들링상 프로그램 소개 - ISA연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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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로 설계하는 청년의 미래 “ISA 연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금융투자협회는 2025년 7월, 11개 증권사와 함께 국내 최초의 투자형 후원 모델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연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을 출범했습니다. 보호 종료 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19~24세 청년이 금융투자 경험을 통해 자산을 형성하고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갖추도록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참여 증권사(다올투자·메리츠·신한투자·유안타·키움·하나·현대차·DB·IBK·KB·NH투자)는 1년 차에 72명을 선발해 3년간 약 8억 원을 지원하고, 2년 차에도 동수 이상의 청년을 새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각 증권사는 청년 명의 ISA에 매달 30만 원을 적립하고, 청년은 이를 직접 운용하며 투자 역량을 키웁니다.
이 사업은 일회성 금전지원이 아니라 금융교육 콘텐츠와 전문가 멘토링 등 체계적 자립 패키지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금융투자업계의 전문성과 인프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현장경험을 결합한 투자형 사회공헌 협력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성과로 2025년 12월 서울특별시 ‘결연기관 유공 표창’을 수상했으며, 앞으로도 후원사와 지원대상 규모를 확대해 ‘따뜻한 자본시장’ 가치를 현장에 구현하고, 더 많은 청년에게 ISA 기반 자산형성 지원과 체계적 금융투자교육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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