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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2026 소셜임팩트어워드, 사회문제 해결의 영향력 확장... 시민 참여형 시상으로 ‘지속가능한 임팩트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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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회   작성일Date 26-01-2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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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비즈온 박노충 기자


    대한민국 2026 소셜임팩트어워드, 사회문제 해결의 영향력을 확장하는 두 번째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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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SIA KOREA 김도영 위원, 금융투자협회 심명수 사회공헌팀장, 
    나눔비타민 김하연 대표, 킹메이커 배보은 대표가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데일리비즈온 박노충 기자] 대한민국 2026 소셜임팩트어워드’가 시민 참여 기반의 공정한 심사 구조와 혁신적 사회문제 해결 사례를 조명하며 두 번째 시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SIA KOREA는 전문가 심사와 1000명 이상 시민투표를 결합한 독특한 선정 방식을 통해 사회적 책임·지속가능성·투명성을 동시에 검증했다. 나눔비타민, 킹메이커, 금융투자협회 등 수상 단체들은 복지·청년·금융 분야에서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낸 사례로 주목받았다. 소셜임팩트어워드는 단순한 시상을 넘어, 시민사회 주체 간 연대와 사회적 가치 확산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과 성과를 시민의 시선으로 조명하는 ‘대한민국 2026 소셜임팩트어워드(Social Impact Award)’가 지난 1월 21일 서울 KG타워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두 번째 시상으로, 사회적 가치 확산의 지속성과 구조적 신뢰를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소셜임팩트어워드는 공익시민단체 추천 → SIA 실행위원회 1차 심사 → 1000명 이상 시민투표 → 회계 투명성·지속가능성 검증이라는 다층적 심사 구조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는 기존 시상식과 차별화된 시민 참여형 모델로, 공정성과 공감도를 높인 핵심 요소다.

    올해 SIA 혁신상은 혁신적 방식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 나눔비타민이 수상했다. SIA 창의상은 청소년 부모라는 사회적 사각지대를 발굴한 킹메이커의 지원 사업에 돌아갔다. SIA 허들링상은 자립준비청년 금융지원을 추진한 금융투자협회가 수상하며 금융 포용의 중요성을 부각했다. 시민투표 운영에 협력한 디지털 기부 플랫폼 ‘체리’는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식의 상패는 친환경 소재 제스모나이트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디자인으로 제작돼, 지속가능성과 혁신이라는 SIA의 철학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또한 수상자 소감은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성과 중심의 시상을 넘어 문제 해결의 과정과 고민을 공유하는 장으로 확장됐다. 이는 소셜임팩트를 ‘결과’가 아닌 ‘여정’으로 바라보는 시도의 일환이다.

    SIA KOREA는 매년 1월 열리는 이 시상식을 통해 사회혁신 주체 간 연대를 강화하고, 시민·기업·청년이 함께 만드는 임팩트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초문단 FAQ 

    Q. 대한민국 소셜임팩트어워드란 무엇인가요?

    A. 사회문제 해결에 실질적 성과를 낸 단체와 개인을 시민 참여 방식으로 선정·시상하는 사회적 가치 중심 시상식입니다.

    Q. 2026 소셜임팩트어워드는 어떤 점이 달라졌나요?

    A. 두 번째 시상으로, 시민투표·회계 검증·지속가능성 평가 등 구조적 신뢰도를 강화했습니다.

    Q. 2026년 주요 수상 단체는 어디인가요?

    A. 나눔비타민(혁신상), 킹메이커(창의상), 금융투자협회(허들링상)가 주요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Q. 시민도 참여할 수 있나요?

    A. 네. 1000명 이상의 시민이 온라인 투표에 참여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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